Purge

타겟 컨텐츠를 무효화시켜 원본서버로부터 컨텐츠를 다시 다운로드 받도록 한다. Purge후 최초 접근 시점에 원본서버로부터 컨텐츠를 다시 캐싱한다. 만약 원본서버에 장애가 발생하여 컨텐츠를 가져올 수 없다면 무효화된 컨텐츠를 다시 복원시켜 서비스에 장애가 없도록 처리한다.

See also

  • ref-functions-network-cahce-ttl-policies

이렇게 복원된 컨텐츠는 해당 시점으로부터 functions.network.http.backEnd.session.connectTimeout 설정만큼 뒤에 갱신한다.
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purge?url=...

타겟 컨텐츠는 URL, 패턴으로 지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| 를 구분자를 사용하여 복수의 도메인에 복수의 타겟을 지정할 수 있다. 만약 도메인 이름이 생략되었다면 최근 사용된 도메인을 사용한다.
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purge?url=http://www.site1.com/image.jpg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purge?url=www.site1.com/image.jpg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purge?url=www.site1.com/image/bmp/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purge?url=www.site1.com/image/*.bmp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purge?url=www.site1.com/image1.jpg|/css/style.css|/script.js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purge?url=www.site1.com/image1.jpg|www.site2.com/page/*.html

결과는 JSON형식으로 제공된다. 타겟 컨텐츠 개수/용량 및 처리시간(단위: ms)이 명시된다. 이미 Purge 된 컨텐츠는 다시 Purge되지 않는다.

{
    "version": "2.0.0",
    "method": "purge",
    "status": "OK",
    "result": { "Count": 24, "Size": 3747491, "Time": 12 }
}

Note

원본서버가 장애로 인해 모두 배제되었다면 컨텐츠를 갱신할 수 없기 때문에 Purge가 동작하지 않는다.

HardPurge

Purge / Expire / ExpireAfter 이상의 API는 원본서버 장애상황에서도 컨텐츠가 사라지지 않고 정상적으로 동작한다. 하지만 HardPurge는 컨텐츠의 완전한 삭제를 의미한다. HardPurge는 가장 강력한 삭제방법이지만 삭제한 컨텐츠는 원본서버에 장애가 발생해도 되살릴 수 없다. 결과없는 응답에 대해서는 functions.network.cache.purge.resCodeNoCtrlTarget 설정을 통해 HTTP 응답코드를 설정할 수 있다.
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hardpurge?url=...

Expire

타겟 컨텐츠의 TTL을 즉시 만료시킨다. Expire후 최초 접근 시점에 원본서버로부터 변경여부를 확인한다. 변경되지 않았다면 TTL연장만 있을 뿐 컨텐츠 다운로드는 발생하지 않는다.
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expire?url=...

그 외의 모든 동작은 Purge 와 동일하다.

ExpireAfter

타겟 컨텐츠의 TTL만료 시간을 현재(API호출시점)로부터 입력된 시간(초)만큼 뒤에 설정한다. ExpireAfter로 만료시간을 앞당겨 컨텐츠를 더 빨리 갱신하거나, 반대로 만료시간을 늘려 원본서버 부하를 줄일 수 있다.

http://127.0.0.1:10040/command/expireafter?sec=86400&url=...

함수 호출규격은 Purge / Expire 와 유사하지만 sec 파라미터(단위: 초)를 통해 TTL만료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. sec가 생략된다면 기본 값은 1일(86400초)로 설정되며 0을 입력할 경우 실패한다. 결과는 Purge / Expire 와 동일하지만 원본서버 장애여부와 상관없이 동작한다. 결과없는 응답에 대해서는 functions.network.cache.purge.resCodeNoCtrlTarget 설정으로 HTTP 응답코드를 설정할 수 있다.

Note

ExpireAfter는 캐싱되어있는 컨텐츠의 현재 만료시간만을 설정할 뿐 커스텀TTL이나 설정된 기본 TTL을 변경시키는 API가 아니다. ExpireAfter 호출뒤에 캐싱된 컨텐츠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.

url파라미터를 먼저 입력하는 경우 sec 파라미터가 url파라미터의 QueryString으로 인식될 수 있다. 그러므로 sec 파라미터가 먼저 입력되는 것이 안전하다.